Talk & Joy

티볼리 출시기념 이벤트!!
쌍용자동차가 My 1st SUV 「티볼리(Tivoli)」를 출시했습니다.
「티볼리」 출시를 기념하여 퀴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2015년 1월 출시한 「티볼리」의 특장점을 맞춰주시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2015년 2월 13일~3월 31일
티볼리 출시기념 이벤트 OX퀴즈
다음 이벤트 퀴즈 빈칸
해당하는 단어를
맞춰주세요!
  • 티볼리
  • 티볼리
  • 티볼리
  • 티볼리
01.Exterior
빈칸 라인으로 인테이크홀을 강조한 범퍼디자인은 시원하게 뻗은 후드라인과 대비를 이뤄 긴장감을 극대화하였다.
역사다리꼴 사다리꼴 네모꼴
02.Interior
티볼리에는 스포츠카에 주로 사용되는 빈칸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었다.
B-Cut C-Cut D-Cut
2014. 11~12월호 이벤트 당첨자 명단
2014. 11~12월호 이벤트 당첨자 명단입니다.
dldudrbs이영균 ym222ya정영민 jjingco20방국태 rokasf007박재홍 navasonic김동욱
transport한상영 parkjh0409박정현 zpdlztktpd박수영 juon1969전우현 jjh79400전준혁
leedkpyo이득표 okbong20오재봉 paikko백고 baby1054송승훈 tguwar김영일
새해소망이벤트
새해소망이벤트 소원을 말해봐
Swing웹진 회원 여러분! 2015년 을미년(乙未年)/양띠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모든 소원이 이뤄지시길 바랍니다. 떠오르는 일출 사진을 보시고 새해소망을 남겨 주시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2015년 2월 13일~3월 31일
  • 올한해 금연. 금연을 평생의 소망으로
  • 올해엔 병원가는 일 없이 좋은일만 가득하게 해주세요
  • 사랑이 가득하고 행운의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 가족 건강하구 가게 대박나기...
  • 저의 올해 소원은 대학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위 내용은 이벤트 기간 중 Swing웹진 회원님의 소원 중 내용이 좋은 소원을 뽑아 랜덤으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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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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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 라운지
2015년에 딱 한가지!
2014년 11-12월호 웹진 Reader's 라운지 독자 투고를 통해 선정된 글을 소개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떤 직업이 가장 좋은 직업일까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봤다. 주변을 살펴보고 간접적인 경험들까지에 의하면 잘하는 것보다는 좋아하고 즐길 수 있고 미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해보였다. 주변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이야 말로 가장 좋은 직업인 듯 보였다. 그래서 1년 동안 내가 정말 무엇을 좋아하고 즐기며 미칠 수 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글을 쓰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글을 쓰겠다는 다짐에 사람들은 돈벌이도 되지 않고 힘들기만 한 일을 왜 굳이 하려고 하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물어본다. 우리 사회에서 글을 쓴다고 하면 사람들이 여기고 있는 인식 또한 그렇다. 이런 반응이 놀라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서운하다. 하지만 나는 사람이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이 이야기로 만들어지는 영화가 좋다. 무한한 상상력이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상영되는 모습이 마치 꿈이 현실이 되는 일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화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생활이다. 이 밖에도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기쁨과 즐거움을 시나리오를 통해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니 무엇보다도 행복하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라는 강한 신념으로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걷고 있다. 부디 내가 꿈꾸던 그런 날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장보경 독자
직장 생활을 한 지 벌써 5년이 지났다. 그동안 학자금대출도 갚고 전세금도 마련하며 나름대로 보람 있는 삶을 이어갔지만 그동안의 직장 생활을 증명하는 나의 뱃살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더 이상 배나온 아저씨가 되어가는 상황을 방치할 수 없어서 2015년 가장 큰 목표를 ‘뱃살빼기’로 정했다.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뱃살이 늘어난 원인에 대해 분석을 해 보았다. 먼저, 직장인의 숙명인 잦은 회식자리가 문제였다. 술자리에서 나는 이른바 ‘안주 킬러’였다. 소주 한잔에 안주를 대여섯 점씩 섭취했었는데 이것이 결국 뱃살로 돌아왔다. 그래서 나의 첫 번째 실천계획을 ‘한잔에 안주 한 점씩’으로 정했다. 물론 과음을 하지 않는 것도 꼭 신경 쓸 일이다.
두 번째 뱃살의 원인은 운동부족이었다. 바쁜 직장 생활을 핑계로 집에 오면 소파에서 늘어지는 게 대부분의 일상이었고 그러다보니 칼로리 소모가 안 될 뿐만 아니라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살이 급격하게 불어난 것이었다. 그래서 두 번째 목표는 ‘최소 주 3회 30분 이상 운동하기’ 이다. 같은 운동을 반복하게 되면 지루할 수 있으니 수영, 헬스, 조깅 등을 번갈아 가면서 하여 운동의 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것이다.
그동안 새해 다짐은 작심삼일이 대부분이었는데 실천이 오래가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무리한 목표 설정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실천 가능한 목표를 잡았고 이를 꼭 달성해서 예전의 슬림하고 샤프했던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김현성 독자
어느덧 세월이 이만큼 흘렀는가! 돌이켜보면 참으로 분주한 세월이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나는 지금, 여기에서 인생의 늦은 오후를 살고 있다. 인생의 늦은 오후는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서 몸과 마음이 수시로 흔들리는 시기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결코 길 수 없으므로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하는 욕심이 더욱 커질 수 있고, 여전히 이루지 못한 일에 대해 마음이 무거울 수도 있다. 그런 시기를 살아내는 요즈음, 우연히 마음에 쏙 드는 책을 한 권 발견했다. 누구보다 바쁘고 치열하게 도시에서 살다가 어느 날 문득 뜻을 세우고 숲으로 들어간 김용규 씨가 쓴 『숲에서 온 편지』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꿈꾸는 삶의 방식을 이렇게 소개했다.
“내가 꿈꾸는 내 삶의 현재는 늘 자립하는 삶을 일궈내는 것입니다. 자립의 삶 위에서 내가 거두는 작은 결실들을 나누어 이웃과 세상에도 미력이나마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그 것이 내가 품은 일생의 지향입니다. 자립한다는 것은 스스로 서는 것입니다. 스스로 선다는 것은, 우선 외부로부터 온전히 나를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입니다. 나아가 스스로를 지켜내는 힘에 기초하여 외부 세계에 내가 만든 정신적, 물리적, 화학적 에너지를 되돌려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이면서 또한 ‘우리’인 삶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과 같아지는 것입니다.” 아! 그렇구나! 스스로 선다는 것이 이런 거로구나!
나는 지금, 여기에서 인생의 늦은 오후를 살고 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 장소와 때를 막연히 살아내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올 한 해의 소망을 이렇게 정했다.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며 스스로 서는 삶을 ‘준비’하자. 그래서 마침내 내가 원하는 어느 때가 되면, 당당하게 내 몫의 삶을 살자! 늦은 오후라고는 하지만 아직도 따뜻한 햇볕이 남아있는 만큼, 그런 삶을 준비할 시간은 아직도 넉넉하므로….
최윤호 독자